LX1001 카메라 이야기, feat. Panasonic LX100 1. 얼마 전에 LX100의 사용기를 올리면서 거의 개봉기 수준으로 올려 놓고 이거 이래도 되나 싶어서 - 이 좋은 카메라를 제 사용기 보시고 에이 이게 아닌가벼... 할 분들도 계실 듯하여 좀더 제대로 다시 해야지...하다가 결국 사는데 쫓겨서 다시 하지는 못했습니다. 그러다 보니 이게 사진 실력도 실력이거니와... 그래서 그냥 가볍게 풀어 보려 합니다. 사실 제가 동영상을 잘 찍지도 자주 찍지도 않은 사람이라 동영상에 대한 내용은 다른 분들의 사용기나 이야기를 들어보시는 편이 더 나으리라 생각 되네요. 그럼 또 과거로의 여행을 잠시 떠나 보겠습니다. 2. 사실 그 오랜 시간 전에 가장 많이 들고 다녔던 카메라는 고수들이나 쓴다던 펜타프리즘이 떡 박힌 니콘이나 펜탁스의 렌즈교환식 카메라도 아니었습니다... 2019. 11. 21. 이전 1 다음